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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를 살아가시며 온갖 질고의시간을 사셨던분.

김대중대통령님을 만나시고 평생을 질고의시간과인내,고통,

그리고 내조국의 민주화와 평화,남북통일,여성인권신장에 앞장서시며 살아오신 참으로존경하는분.

어머니같이 인자하시고 정이많으셨던 진정한 사랑의소유자로서 온갖고난을 이겨내셨던분.

이젠 먼저  하나님의부르심을 받아 가셧던 김대중대통령님곁으로 ,하나님의부르심을받고 하늘나라로가셨다(1922년~2019.6.10.11;47).

며칠동안 맘이 참 안타깝고서러움에 기도만할뿐.

그래도 고령에 건강하게 사시다가 하나님의부르심을 받고 가신것,참으로 감사하신 하나님의은혜로 생각된다.

한국에나가면 찾아뵐거라 다짐했건만, 시간이맘대로 맞지도않고 뵙기전에 먼저하늘나라로 가시는 애석함.

하나님의섭리를 부족한종이 어찌할수도없구나.

오늘 장레일정으로 김대중대통령님과합장으로 현충원에모신단다.

지금도 맘이아프지만 한편으로 고맙고 감사하신 여사님의 애잔한 웃음띤 얼굴만 떠오른다.

하늘나라에서 두분이 만나시고 편히쉬소서!

그간 내조국 대한민국의진정한 평화와 민주화,여성인권을 위하여.남북통일을 위하여,

너무나도 고맙고, 수고하시고,감사한 생애를 사셨습니다.

감사합니다,어머니같으셨던 이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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