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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어제 주의 첫날,

오후2:45(5/12/2013,음력4/3,mother`s day)에  현주와 배 솔이의 첫 아이인 너무도 예쁘고 건강한 남자아이를 하나님께서 이땅에 태어나게 하셨네.

진정으로 우리가정에 새 생명을 주신 축복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올리는 하루를 보냈다.

무럭무럭 자라서 하나님께 영광올리는 귀하고 쓰임받는 도구가 되기를 간구한다.어린생명아.

한국이름은 배 준(준걸  준;뛰어나다,높다,크다:재주와 슬기가 뛰어나다란 의미를 내포함),

새벽기도 마치고 난후에 (지난금요일5/10/2013;새벽6시쯤)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의 의미이신것같다.

항상 하나님의 돌보심속에서 건강하게 자라 하나님께 영광올리는 귀한 생명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할아버지가된 기쁨속에서 이글을 적어놓는다.사랑한다,어린생명아~~~~~배  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82 존경하옵고 사랑했던 이희호 여사님. 배동식
81 악한것을 따르지말고 선한것을 따르라.(요한삼서 1:11) 배동식
80 오늘,솔이와 현주의 둘째아이,예린이가 태어났다.
79 가슴이 너무 아프다. 배동식
78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워졌으니, 배동식
» 하나님께서 새로운 생명을 주셨네! 배동식
76 믿음과 선한양심을 붙들라.(딤전 1:19,전반부) 배동식
75 너는 주를 기다리라.담대하라.(시편27:14) 배동식
74 너희가 시험에 들지않도록 깨어서 기도하라(마26;41;전반부) 배동식
73 배 솔이가 장가를 갔다네! 배동식
72 믿음과 선한양심을 붙들라.(딤전 1:19) 배동식
71 자! 이젠, 떠날 사람은 떠나는 구나!!!! 배동식
70 보라,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 배동식
69 일본에 내린 재앙이 참담하다. 배동식
68 3월이 시작되었지만, 배동식
67 봄을 알리는 햇살이네, 배동식
66 올 곧고 바르게 살아가자. 배동식
65 네가 바르게 행하면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 (창4;7) 배동식
64 만남과 이별 그리고 죽음과 새로운생명의 탄생, 배동식
63 하나님께서 불러가시는구나, 배동식